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반기문 UN사무총장님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의 자리까지 많은 이야기와 공부법 그리고 인성에 대한 내용들이다.
시대적으로 모든 조건을 갖추고 공부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다.
하지만 어린 반기문의 생각은 달랐다. 공부만은 모두가 평등하다 생각하고 공부를 놀이처럼 즐겼다.

반기문 UN사무총장님은 "누구보다 잘하겠다"는 경쟁심이 강하거나 "반드시 꺾고 말겠어"라는
승부욕이 아니었다. 단지 지금 자신의 수준보다 더 잘하고 싶다는 그런 순수한 욕심이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순수한 욕심이 얼마나 중요하고 인생에서 큰 변화를 가져다 주는지를 느낄수 있다.
순수한 욕심만으로 내 꿈을 이룰수는 없지만 그 꿈을 이루기위한 첫걸음은 분명하다.

그 순수한 욕심은 지금을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나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현재에 만족을 하는것이 행복일지는 모르겠지만 순수한 욕심은 나를 다시한번 자극하는 자극제가 될것이고
힘을 내게하는 동기를 부여해준다. 

공부를 할때마다 떠올리는 나만의 문구가 있다. "공부는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쳤는데 성적이 낮게 나왔다면 분명 노력이 부족했을것이다.
나는 정말 밤도 새고 범위를 다 외우고 이해했지만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라고 핑계를 대는 주변친구들이 있다.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그것은 노력이 부족해서이다.
자신은 정말 노력했다고 받아들일 수 없겠지만 집중의 깊이가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범위 이외것에도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 문제가 될수 있다. 그것도 아니라면 시험공부기간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나는 천성이 공부를 싫어하고 문제푸는 것을 싫어한다.
나 스스로 똑똑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남들보다 더 오래 공부를 해야하고 더 많이 봐야한다.
자신만의 노력이 성적의 결과를 말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성적에 불만을 가질 시간에 내가 노력을 다하진 않았는지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나 자신의 순수한 욕심에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아 좋다
언젠가 반기문 UN사무총장님을 꼭 한번 뵙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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