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소 좋아하던 성공철학에 관련된 책이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잘 읽었습니다.

짧은 단락단락이라서 읽기도 편하고 글을읽고 혼자 생각하기에도 참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책을 다 읽고 많은것을 받아들이고 깨닫고 느꼇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이 책에서 주는 교훈은 정말 많은데.. 더 많은 내용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제가 부끄럽네요..


이책은 꾸준히 계속 읽으려고합니다.

강한 동기부여가되고 자극이 되는것같아 아주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가장 기억에남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작하기에 시작된다.

 - 모든 것의 시작은 위험하다. 그러나 무엇을 막론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네 가지 덕을 지녀라.

 - 자신과 친구에 대해서는 늘 성실하라. 적에 대해서는 용기를 가져라. 패자에 대해서는 관용을 베풀어라. 그 밖의 모든 경우에 대해서는 언제나 예의를 지켜라.


있는 그대로의 그를 사랑하라.

 - 사랑이라는 것은 젊고 아름다운 사람을 사랑하여 손에 넣고자 하거나, 훌륭한 사람을 어떻게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그 영향력 아래에 두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과 비슷한 자를 찾거나 슬픔을 나누는 것도 아니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도 아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과는 완전히 정반대의 삶을 사는 사람을 그 상태 그대로, 자신과는 반대의 감성을 가진 사람을 그 감성 그대로 기뻐하는 것이다. 사랑을 이용하여 두 사람의 차이를 메우거나 어느 한쪽을 움츠러들게 하는것이 아니라, 두 사람 모두 있는 그대로 기뻐하는 것이 사랑이다.


오직 자신만이 증인인 시련.

 - 자신에게 시련을 주어라. 아무도 모르는, 오직 증인이라고는 자신뿐인 시련을. 이를테면 그 누구의 눈에도 띄지않는 곳에서 정직하게 산다, 혼자 있는 경우라도 예의바르게 행동한다, 자기 자신에게조차 티끌만큼의 거짓말도 하지 않는다. 그 수많은 시련을 이겨냈을 때 스스로를 다시 평가하고, 자신이 고상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비로소 사람은 진정한 자존심을 가질 수 있다. 이것은 강력한 자신감을 선사한다. 그것이 자신에 대한 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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