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해당되는 글 14건

왜 나는 영업부터 배웠는가 - 도키 다이스케





2014년 4월 Cisco 엔지니어에서 Sales로 업무 변경이 되었다.


8개월간 내가 생각하는 방식대로 무작정 열심히만 했는데 너무 많이 헤메었다.



서점에서 문득 눈에 들어온 책.


왜 이제서 읽게 되었을까.. 이 책은 아주 가볍게 영업이란 이런거야~ 라고 말하는 느낌.



책에서는 신뢰쌓기를 가장 우선시 한다. 


또한 신뢰 5단계로 구분하여 현재 고객과의 신뢰 상황을 파악하고 다음 신뢰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알 수 있다. 


나는 "혹시 도움이 되실까 준비했습니다" 이 말이 너무 좋다.


당신생각을 하며 당신 입장이 되어 당신에게 도움이 될까싶어 준비했다는 것이 분명 내 이름 한 번은 더 기억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였다. 


고객이 필요한 것은 없는지, 이 자료를 전달하면 업무에 더 편의를 줄 수 있는지 등등.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어 자주 활용할 예정이다.


책에서는 말하는 영업은 당연한 말들이 많다.


1. 고객이 왜 이상품이 필요한지 고민한다.

2. 실수를 한다면 성의있게 사과를 한다.

3. 계약이 무산될 경우 당신탓이 아니라며 다음 비지니스를 기약한다.

4. 구매 결정 패턴을 파악한다.

5. 사업 결정권자를 찾아낸다.


너무나도 당연한 말인데.. 이제 영업을 시작한 나로써는 한 문장 한 문장 어떻게 활용을 할지, 지금 상황에 적용시켜 본다.



어려운것을 쉽게, 쉬운것을 깊게, 깊은것을 재미있게. 


도키씨가 공감하였듯이 나 또한 이 마음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나만의 영업을 시작해 볼까 한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왜 나는 영업부터 배웠는가  (0) 2015.01.04
멈추지 않는 도전  (0) 2012.01.22
홍대리 도서목록  (0) 2012.01.20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0) 2012.01.20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0) 2012.01.18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0) 2012.01.16
0 0



"언젠가는 그들도 한 번쯤 쉴 것이고 그때 내가 쉬지 않고 나아간다면 차이가 조금이라도 줄어들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쉬지 않고 뛰고 있다는 것잊 그들이 내 앞에 있다는 사실이 아니다"

우리는 상대평가로 인해 상황을 인지를 한다. 내가 주변 친구들보다 공부를 좀 더 잘한다면 나는 똑똑한 사람이라고생각을 하고 주변 사람드 보다 칭찬을 자주 듣는다면 자신이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생각을한다.
하지만 이것은 아주 위험한 행동이며 주변 친구들과 환경이 호조건이라면 다행이지만 혹시 그렇지 않다면 하향평준화가 될 것이 분명하다.

박지성의 말처럼 다른 사람이 자기 앞에 있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나를 포함한 여러 사람들이 자신이 속해있는 그룹에서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좀 더 크게 생각을 한다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나와 비슷한 나이에 같은 공부를 하는 사람들만 생각해도 상황은 달라진다.
절대 지금 현재에 만족하지말라고 당부하고 싶다. 지금 상황에 만족을하는것이 행복일지 모르겠지만 보다 큰 꿈을 가진 사람이라면 끊임없이 보다 큰 꿈을 꾸고 치열하게 원하는 것을 얻었으면 좋겠다.

멈추지 않는 도전!
지금 하고있는 일이 잘 안풀린다거나 좌절했다면 이 책을 다시 한번 읽어 보라.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잡을 수 있고
핑계를 먼저 떠올리기전에 내가 보다 더 노력하지 않았는지를 떠올려라.

끝이 보이지않고 의미가 없다하더라도 자신을 믿고 보다 끈기있게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 뜻하지 않는 곳에서 행운을 만나게 될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뜻하지 않는 행운조차도 그동안 꾸준히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가질 수 없다는 것이며 보다 쉽게 무언가를 얻으려는 마음이 있다면 접어두길 바란다.

올 한해 박지성 선수처럼 파이팅 넘치는 노력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왜 나는 영업부터 배웠는가  (0) 2015.01.04
멈추지 않는 도전  (0) 2012.01.22
홍대리 도서목록  (0) 2012.01.20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0) 2012.01.20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0) 2012.01.18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0) 2012.01.16
0 0





STEP 1. 책과 친해지기 위한 준비운동
- 엄마, 힘들땐 울어도 괜찬아 | 김상복 | 21세기 북스
- 독서불패 | 김정진 | 자유로

STEP 2. 독서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 "100일 동안 33권 읽기"
_ 멈추지 않는 도전 | 박지성 | 랜덤하우스코리아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스펜서 존슨 | 진명출판사
-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 니시무라 아키라 | 디자인하우스
-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 앤런 피즈, 바바라 피즈 | 김영사
- 성공하는 한국인의 7가지 습관 | 조신영 | 한스미디어
- 만화로 배우는 카네기 리더쉽 | 원유수 | 아름다운 사회
- 갈매기의 꿈 | 리처드바크 | 현문미디어
-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 한창욱 저 | 새론 북스
- 지선아 사랑해 | 이지선 | 이레
- 선물 The Present | 스펜서 존슨 | 랜덤하우스코리아
-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 | 푸른숲
-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 | 혼다 켄 | 더난출판사
- 너. 외롭구나 | 김형태 | 예담
- 아침형 인간 | 사이쇼히로시 | 한스미디어
- 3초만에 행복해지는 명언 테라피 | 히스이 고타로 | 나무한그루
- 광고천재 이제석 | 이제석 | 학고재
-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 전광 | 생명의말씀사
- Ping |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 웅진윙스
- 운 좋은 놈이 성공한다 | 사이토 히토리 | 나무한그루
- 퇴근 후 3시간 | 니시무라 이키라 | 해바라기
- 큰 바위 얼굴 | 너새니얼 호손 | 바다출판사
- 나를 사랑하는 법 | 엔도 슈사쿠 | 시아출판사
- 어른으로 산다는 것 | 김혜남 | 걷는나무
- 내 나이 스물다섯, 1년에 2억 번다 | 전웅렬 | 윈앤원북스
- 만화로 보는 직업의 세계 | 와이즈멘토 | 동아일보사
- It works | R.H.J | 매일경제신문사
- 민들레영토 희망 스토리 | 김영한 | 랜덤하우스코리아
- 300억의 사나이 | 한원태 | 다산북스
-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말라(직장인편) | 리처드 칼슨 | 도솔
-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 박현주 | 김영사
-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 윤석금 | 리더스 북
- 네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 원재훈 | 문학동네
- 상상 보러 두바이 가다 | 쇼이차 외 | 미래사

STEP 3. 슬럽프 극복과 자신감 회복, 긍정 사고를 위한 도서들
- 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 | 스티브 도나휴 | 김영사
- 하쿠나 마타타 | 폴 J.마이어 | 책이있는마을
- 감동영어 101 | 열린기획 지음 | 열린생각
- 행복한 자장을 만드는 힘 청소력 | 마쓰다 미스히로 | 나무한그루
- 그림에, 마음을 놓다 | 이주은 | 앨리스
- 엄마 힘들땐 울어도 괜찮아 | 김상복 | 21세기 북스
- 일 분 후의 삶 | 권기태 | 랜덤하우스코리아
- 한 달이 행복한 책 | 유린 | 오늘의 책
- 내 나이가 어때서 | 황안나 | 샨티
- 건투를 빈다 | 김어준 | 푸른숲
- 당신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 보물지도 | 모치즈키 도시타카 | 나라원
- 치유하는 글쓰기 | 박미라 | 한겨레출판
- 거울의 법칙 | 노구치 요시노리 | 나무한그루
- 고마워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 데이브 아이세이 | 다른세상
- 삶은 항상 새로운 꿈을 꾸게 한다 | 마리아 슈라이버 외 | 라이프맵
-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 이외수 | 해냄
- 마음을 읽는 미술 치료 | 김선현 | 넥서스 BOOKS
- 원더랜드 여행기 | 이창수 | 시공사
- 더 딥 | 세스 고딘 | 재인

STEP4.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한 도서 [자기계발, 시간관리]
-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 | 하이럼스미스 | 김영사
- 성공하는 한국인의 7가지 습관 | 조신영 | 한스미디어
- 마시멜로 이야기 | 호아킴 데 포사다 | 한국경제신문사
-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 | 멕스웰 몰초 | 비즈니스북스
- 카네기 성공론 | 데일 카네기 | 카네기 연구소
- 몰입 | 황농문 | 랜덤하우스코리아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앤디 앤드루스 | 세종서적
- 당신 안의 기적을 깨워라 | 나폴레온 힐 | 국일미디어
- 피크 앤드 밸리 | 스팬서 존슨 | 랜덤하우스 코리아
- 1만 시간의 법칙 | 이상훈 | 위즈덤하우스
- 거인이 보낸 편지 | 앤서니 라빈스 | 씨앗을 뿌리는 사람
- 간절함이 답이다 | 윤태익 | 살림biz
- 목표 그 성취의 기술 | 드라이언 트레이시 | 김영사
- 개구리를 먹어라 | 브라이언 트레이시 | 북앳북스
- 시간을 지배하는 절대법칙 | 앤런 라킨 | 디앤씨미디어
-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시간관리 | 김지현 | 성안당
- 모든 일에 마감 시간을 정하라 | 요시코시 코이치로 | 원앤원북스
- 시간 투자법 | 카츠마 카즈요 | 말글빛냄
- 내 시간 내맘대로 쓰기 | 로타르 J.자이베르트 외 | 거름
- 출퇴근 60분 | 현대정보공학연구회 | 해바라기

STEP 5. 공부법, 독서법
-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 다치바나 다카시 | 청어람미디어
- 독서와 이노베이션 | 정을병 | 청어
- 포커스 리딩 | 박성후 | 한언
- 독서불패 | 김정진 | 자유로
- 독서의 이유 | 신동기 | 지식공작소
- CEO 책에서 길을 찾다 | 진희정 | 비즈니스북스
- 책 읽는 책 | 박민영 | 지식의숲
- 다독술이 답이다 | 마쓰오카 세이고 | 추수밭
- 리딩으로 리드하라 | 이지성 | 문학동네
- 서른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 구본준, 김미영 | 위즈덤하우스
- 합격의 달인 | 야스코치 테쓰야 | 서울문화사
- 학문의 즐거움 | 히로나카 헤이스케 | 김영사
- 샐러던트 독하게 공부해야 살아남는다 | 고야마 류스케 | 혹익출판사
- 독서달인이 말하는 업무달인 되는 법 | 나카지마 다카시 | 교보문소
- 아침형 인간의 초고속 공부법 | 무쿠노키 오사미 | 아이필드
-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 박철범 | 다산에듀
- 지식의 단련법 | 다치바나 다카시 | 청어람미디어
- 5백년 명문가의 자녀교육 | 최효찬 | 예담
- 교자서 | 샤오춘셩 | 예담
- 1일 30분 | 후루이치 유키오 저 / 이진원 역 | 이레

STEP 6. 인생, 꿈찾기
- 꿈꾸는 다락방 | 이지성 | 국일 미디어
-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 잭 캔핀드 외 | 리더스 북
- 네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 원제훈 | 문학동네
- 나를 명품으로 만들어라 | 리처드n.볼스 | 북플래너
- 지금 행복하라 | 앤드류 매튜스 | 랜덤하우스코리아
- 꿈을 이루어주는 코끼리 | 미즈노 케이야 | 나무한그루
-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 강헌구 | 한언
- 내 인생에 지혜를 준 최고의 선물 | 사이토 시게타 | 지식여행
-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 | 하이럼스미스 | 김영사
- 내 인생 최고의 조언 | 진희정 | 이지북
-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 잭 캔필드 | 푸른 숲
- 일 분 후의 삶 | 권기태 | 랜덤하우스코리아
- 조금만 더 일찍 나를 알았더라면 |  프레이더 | 큰나무
- 폰더 씨의 실천하는 하루 | 앤디 앤드루스 | 세종서적
- 내가 만약 인생을 다시 산다면 | 제임스 그린 | 샨티
-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 류시화 | 열림원
- 인생수업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데이비스 케슬러 | 이레
- 너 행복하니 | 김선희 | 계림북스
- 가슴뛰는 상상을 즐겨라 | 다카이치 아라타 | 나라원
- 내 생에 단 한번 | 장영희 | 샘터사

STEP 7. 성공, 부자, 재테크
- 복리 | 임재원 외 | 경향미디어
- 부의 법칙 | 캐서린 폰더 | 국일 미디어
- 10년 앞서가는 나의 자산관리 | 김명곤 | 이코북
- 나는 15얼 벌어서 35년에 은퇴했다 | 이선무 | 원앤원북스
- 셀프 자산관리 | 김병기 | 다산북스
- 돈 걱정 없는 우리집 | 김의수 | 비전과리더쉽
- 푼돈의 경제학 | 장순욱 | 살림
- 0원에서 시작하는 재테크 | 김경신 | 그리고 책
- 부자들은 10원도 아낀다 | 류우홍 | 더난출판사
-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 이상건 | 더난 출판사
- 나는 서브쓰리를 꿈꾼다 | 원희룡 | 꽃삽
- 300억의 사나이 | 한원태 | 다산북스
- 시련없는 성공은 없다 | 김남길 | 중앙출판사
- 마흔 이후에 성공한 사람들 | 알랜 줄로 | 수린재
-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 신웅진 | 명진출판사
- 어머니 저는 해냈어요 | 김규환 | 김영사
-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정주영 | 제삼기획
- 나는 한국의 아름다운 왕따이고 싶다 | 김성주 | 랜덤하우스코리아
- 나는 나를 넘어섰다 | 김민철 | 랜덤하우스코리아
- 청소 안 하는 여자 | 한경희 | 랜덤하우스코리아
-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 리처드 브랜슨 | 리더스 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왜 나는 영업부터 배웠는가  (0) 2015.01.04
멈추지 않는 도전  (0) 2012.01.22
홍대리 도서목록  (0) 2012.01.20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0) 2012.01.20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0) 2012.01.18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0) 2012.01.16
0 0



2011년 10월 신해준 교수님께서는 독서를 강조하셨다.
적어도 한주에 한권의 책을 읽고 강의실 앞에나와 발표를 하고 친구들에게 책을 추천하는 시스템이였다.
성공한 사람은 모두 책에 미쳐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 나도 교수님에 말을 따라 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23년 평생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책이 몇권이 되지 않는 나를 보면 1주일이라는 시간은 1권을 읽기에 너무나 부족했다.
다음주에 읽었다고 거짓말을 하기엔 나 자신에게 부끄러워 틈틈히 책을 읽었고 생각보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아 점점 흥미를 느꼇다. 그렇게 꾸역꾸역 읽은것이 책을 읽기 시작한 처음이였다.

지금은 아직 책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 단계이며 홍대리가 말하는 책을 읽는 습관을 다지는 단계인것 같다.
100일 33권의 목표는 독서 습관 잡기, 1년동안 자기 업무 분야의 책을 100권 읽는것은 성장을 위한 독서라고 했다.
단순히 글자를 보는 독서에서 정회일씨가 얘기하는 읽고 생각하는 독서로 관점을 바꿔야겟다.

나또한 아직 몇권 읽지 않았지만 책에대한 중요성과 절대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성공 철학에 관한 책을 읽을때면 가슴이 뭉클하고 지금 이대로 삶에 만족을 하면 안될것 같은 느낌을 자주 받았다.
100권의 책이든 2000권의 책이든 오늘 나는 독서를 한다라는 마음으로 한 권의 책부터 시작하는 용기를 느꼇다.

재미있게 풀어 읽기에 편했고 그 편함속에 강인한 의미전달은 나에게 분명 이루어졌다.
도전해보고 싶다가 아니라 도전을 해야겠다.

성공을 말로만 하던 내가 한없이 부끄럽다. 책을 읽는것이 다른 누군가를 위한것도 아닌 오직 나 자신을 위한 독서, 책에서 말하는대로 나를 살리는 생존 독서를 시작할때가 된듯 하다.

블로그에 홍대리 도서목록을 작성하고 나 스스로의 시작을 해보려 한다. 파이팅!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멈추지 않는 도전  (0) 2012.01.22
홍대리 도서목록  (0) 2012.01.20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0) 2012.01.20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0) 2012.01.18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0) 2012.01.16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0) 2011.11.27
0 0




이 책에서 말하는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답은 바로 당신 스스로를 허락하라는 것이다. 즉 고정관념에 의문을 품고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끊임없이 실험하고, 실패하고, 나아갈 길을 스스로 설계하고, 능력의 한계를 믿지말고 그것 이상의 무언가를 시도해도 좋다고 당신 스스로에게 허락을 내리라는 뜻이다.

책에서는 고정관념을 벋어던지면 얼마나 자유롭고 새롭고 즐거운 세상이 열리는지를 말해준다.
당연히 안된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들을 다른 시각에서 조금만 다듬으면 최고의 아이디어가 될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자신의 잣대로 재어보고 버릴것이 아니라 세상 주변 모든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새로움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책에서 실패라는 부분에서 나는 많은 것들을 느꼇다.
실패라는 렌즈를 통해 경험을 바라보면서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정리하고 되돌아 봐야한다고 한다.
실패했다는 것은 자신의 능력을 뛰어넘는 일에 도전했음을 의미한다. 성공한 많은 사람들은, 이따금 실패를 경험하지 않는 다면 그것은 충분히 도전하지 않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을 살면서 크고 작은 실패를 여러번 겪는다. 중요한 것은 실패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극복하는 일이다.

중국 도가의 창시자인 노자가 말하길 "삶의 기술을 진정 터득한 자에게는 일과 놀이에, 노동과 여가에, 정신과 육체에, 배움과 휴식에, 사랑과 종교에 구분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는 단지 매사에 탁월한 비전을 좇아 행동할 뿐이며, 다른 사람들이 그를 보고 일하고 있다고 하든 놀고 있다고 하든 개의치 않는다" 혹시 이 글을 읽고 아무 감흥이 없다면 지나쳐도 좋다. 하지만 무언가 마음속에서 꿈틀거린다면 이글을 몇번이고 다시 읽고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길 바란다. 

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 일을 찾아야한다고 생각이 든다.
내가 좋아하는일과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중에 어떤것이 맞는지는 본인이 선택을 해야겠지만 어느정도의 융통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창의력과 아이디어, 고정관념 그리고 실패에대해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책을 읽어 기분이 좋다.
답이 없어보이는 문제에도 뒤집어보고 문제를 문제라고 보지않는 시각을 가진다는 것은 한 순간에 될 순 없지만 
노력한다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매일 걷는 길, 공부하는 책상, 오고가는 대화속에서도 새로움을 찾고 내가 해결할 문제를 발견하는것은
그만큼 나에게 새로운 기회라는 생각이든다.

내 자신의 주인은 바로 나 황영종임을 깊게 새기자.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대리 도서목록  (0) 2012.01.20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0) 2012.01.20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0) 2012.01.18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0) 2012.01.16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0) 2011.11.27
역전의 리더 검은 오바마  (0) 2011.11.25
0 0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반기문 UN사무총장님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의 자리까지 많은 이야기와 공부법 그리고 인성에 대한 내용들이다.
시대적으로 모든 조건을 갖추고 공부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다.
하지만 어린 반기문의 생각은 달랐다. 공부만은 모두가 평등하다 생각하고 공부를 놀이처럼 즐겼다.

반기문 UN사무총장님은 "누구보다 잘하겠다"는 경쟁심이 강하거나 "반드시 꺾고 말겠어"라는
승부욕이 아니었다. 단지 지금 자신의 수준보다 더 잘하고 싶다는 그런 순수한 욕심이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순수한 욕심이 얼마나 중요하고 인생에서 큰 변화를 가져다 주는지를 느낄수 있다.
순수한 욕심만으로 내 꿈을 이룰수는 없지만 그 꿈을 이루기위한 첫걸음은 분명하다.

그 순수한 욕심은 지금을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나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현재에 만족을 하는것이 행복일지는 모르겠지만 순수한 욕심은 나를 다시한번 자극하는 자극제가 될것이고
힘을 내게하는 동기를 부여해준다. 

공부를 할때마다 떠올리는 나만의 문구가 있다. "공부는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쳤는데 성적이 낮게 나왔다면 분명 노력이 부족했을것이다.
나는 정말 밤도 새고 범위를 다 외우고 이해했지만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라고 핑계를 대는 주변친구들이 있다.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그것은 노력이 부족해서이다.
자신은 정말 노력했다고 받아들일 수 없겠지만 집중의 깊이가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범위 이외것에도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 문제가 될수 있다. 그것도 아니라면 시험공부기간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나는 천성이 공부를 싫어하고 문제푸는 것을 싫어한다.
나 스스로 똑똑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남들보다 더 오래 공부를 해야하고 더 많이 봐야한다.
자신만의 노력이 성적의 결과를 말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성적에 불만을 가질 시간에 내가 노력을 다하진 않았는지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나 자신의 순수한 욕심에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아 좋다
언젠가 반기문 UN사무총장님을 꼭 한번 뵙고 싶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0) 2012.01.20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0) 2012.01.18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0) 2012.01.16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0) 2011.11.27
역전의 리더 검은 오바마  (0) 2011.11.25
아프니까 청춘이다  (0) 2011.11.21
0 0



책을 읽은 첫 느낌은 마음이 너무 따뜻해졌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생각과 다른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풀어낸 이야기지만 내가 느끼기엔 모두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생각한다.
보다 건강한 우리 사회를 원하고 자기 혼자만이 아닌 모두가 함께살 수 있는 그런 사회를 만들려고 노력한다는 것이다.

궁금해졌다. 과연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이루었을때, 그런 위치가 되었을때,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며..
돈을 많이 벌어서 지금보다 편하게 살고자하는 내 개인적인 욕심으로만 꿈을 이룰려고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를 위해 살아야 하는것은 분명하지만 내가 지금 누리는 이 사회적인 행복을 나도 받기만 하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답을 꼭 돈으로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물론 돈이 필요한 곳도 잇겠지만 지금의 내 위치에선 그 보다 다른 것에 더 의미를 두고 싶다.

친구와 세운 작은 봉사 프로젝트가 당장 큰 변화를 가져오진 않는다. 그러나 지금의 순수한 열정과 마음가짐이 내가 할 수 있는 사회에 대한 보답에 첫 걸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보다 밝고 건강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은 욕심이 든다.


김제동의 토크콘서트는 꼭 한번 가 봐야겟습니다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0) 2012.01.18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0) 2012.01.16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0) 2011.11.27
역전의 리더 검은 오바마  (0) 2011.11.25
아프니까 청춘이다  (0) 2011.11.21
카네기 인간관계론  (0) 2011.11.20
0 0



책 머리말에 이런 글이 적혀있다.
"두 명의 고등학생이 있다. 한사람은 '베리 오바마'이고 다른 한 사람은 '케이스 카쿠가와'라는 일본계 흑인 혼혈아 였다.
자신들을 무시하는 세상에 반항하고 술을 마시고 코카인까지 손을대며 위안을 찾았다.
30여년이 지난뒤 한 사람은 마약소지 혐의로 두 차례, 자동차 절도 혐의로 한차례 등 모두 7년이 넘는 시간을 감옥에서 보냈고 지금은 노숙자로 생활 하고 있다. 또 다른 한 사람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강한 자'라는 미국 대통령으로 있다. "

과연 그 무엇이 이 두 사람을 너무나도 다른 인생을 살게했는지 궁금했다.

이 책은 정치적인 이야기라서 다소 어렵게 느껴진 부분이 있다. 하지만 오바마의 인생에서 나는 배울수 있었다.

누구나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이 가장 최악이라고 느낀다. 그래서 자신보다 더 최악인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서 위안을 삼으려는 마음을 가진 사람도 있을것이다. 주관적인 관점이 아니라 객관적인 입장에서도 오바마의 상황은 최악이다. 대통령을 떠나서 극심한 따돌림과 놀림으로 인해
일반적이라고 하는 행복과 사랑조차 받을 수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도 오바마는 자신의 분명한 가치관과 생각이 있었고, 그를 클 수 있게 만든것은 바로 오바마다운 생각이라 생각한다.
예를 들어 산인지 바다인지를 두고 싸운다. 서로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소리높인다. 하지만 오바마는 제 3의 생각으로 양쪽 모두의 사람을 
끌어들이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를 두고 오바마는 아이디어라고 말한다.

자신에게 펼쳐진 성공의 길을 마다하고 자신이 진정 하고자 하는 일을 하며 행복을 느끼고 자신의 생각을 굳게 만들수 있는 그 용기가 나는 더 없이 부럽다. 실패를 두려워하고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은 언제나 뻔한 그 수준에 머무를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우리 모두가 오바마가 될순 없다. 하지만, 분명 오바마 대통령으로 부터 배울 순 있다.
지금의 상황을 투덜된다고 해서 달라 질건 없다. 현명한 생각만이 지금의 상황을 벗어 날 수 있고 더 나아가 자신의 영향력을 가지게 된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0) 2012.01.16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0) 2011.11.27
역전의 리더 검은 오바마  (0) 2011.11.25
아프니까 청춘이다  (0) 2011.11.21
카네기 인간관계론  (0) 2011.11.20
이나모리 가즈오 도전자  (0) 2011.11.15
0 0




말할 수 없는 그 무엇인가가 지금 내 가슴속에 들끓고 있다.

지금에 내 상황을 비판하고 정당화를 시켜 나름에 위안을 삼으려한 내 행동에대한 부끄럼.
아래를 보며 자심감을 가지려한 비겁함.
기대에 부흥하기위한 얄팍한 행동.
나 자신을 속이려한 비겁함.

많은 생각이든다... 정말 많은생각이..
두려움때문에 변화하지 않으려하고 항상 말로만 떠들어대는 내 모습이 이제 내 눈에도 보이기 시작한다.
나라는 사람은 정말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얻기위해 이리도 생각하고 아파하는지..

지금에 고민과 스트레스가 없어져야만 답이 나올 줄 알았다. 정말 작은생각이였다.
더 많은사람, 더 많은경험, 좋은 책들.. 왜 다들 많은 경험이 필요하고 많은것을 느끼라고하는지..
나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할수록 더 절망스러운지.. 정말 조금은 알것같다.

나만의 스토리텔링을 만들고싶은.. 욕심이 생긴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0) 2011.11.27
역전의 리더 검은 오바마  (0) 2011.11.25
아프니까 청춘이다  (0) 2011.11.21
카네기 인간관계론  (0) 2011.11.20
이나모리 가즈오 도전자  (0) 2011.11.15
시카고 플랜 100권  (1) 2011.11.07
0 0




이 책은 진심이 전해졌다. 

사소한것이지만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주었고, 내가 기분에 휩쓸려 한 행동이 나에게 얼마나 독이되는지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책이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 하지만 실천하지 않고는 내 것이 절대 되지 않고 인간 관계가 가지는 큰 힘을 느낄수가 있었다.

한순간에 변할 수 없지만 작고 의미있는 도전을 하고싶다.
지금에 내 행동들이 모두 옳은것이 아니였음을 깨달았고 책이 주는 교훈을 내 생활에 입혀 볼 차례인거 같다.

가능한 많이, 자주 이 문구를 생활에 옴기려 노력해야겠다.
지금에 작은 시작이 큰 변화로 오길바라는 마음보단 적어도 의미있는 도전이길 바래본다.


사람을 다루는 기본적인 기술
 - 상대방에게 비판, 비난, 불평을 하지 마라.
 - 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하라.
 - 다른 사람들의 강한 욕구를 불러 일으켜라.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비결
 - 타인에게 진정한 관심을 가져라.
 - 미소 지어라.
 - 상대방에게 이름은 그의 어떤 말보다도 달콤하고 중요한 말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라. 상대방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격려하라.
 - 상대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라.
 - 상대방이 스스로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말들어라.

상대방을 설득하는 비결
 - 논쟁에게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논쟁을 피하는 것이다.
 - 상대방 의견을 존종하라. 절대로 틀렸다고 말하지 마라.
 - 잘못을 했으면 신속하고 확실하게 인정하라.
 - 우호적인 태도에서 출발하라.
 - 상대방이 신속하게 '네'하고 답하도록 이끌어라.
 - 상대방으로 하여금 많이 이야기하게 만들어라.
 - 상대방에게 당신의 생각을 상대방 자신의 생각인 것처럼 느끼게 만들어라.
 -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도록 진심을 다하라.
 - 상대방의 생각과 욕구에 공감하라.
 - 상대방의 고결한 동기에 호소하라.
 - 당신의 생각을 극적으로 연출하라.
 - 도전 정신을 불러 일으켜라.

감정을 상하게 하는 일 없이 상대를 변화시키는 비결
 - 칭찬과 진실된 감사의 인사로 시작하라.
 - 상대방의 실수를 간접적으로 알아차리게 하라.
 - 상대방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실수에 대해 먼저 말하라.
 - 직접적인 명령 대신 질문을 하라.
 -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줘라.
 - 작은 발전에 대해 칭찬하고 모든 발전에 대해 칭찬하라. 진심으로 인정해주고, 칭찬을 아끼지 마라.
 - 상대방에게 부응할만한 훌륭한 명성을 제공하라.
 - 격려하라. 고쳤으면 하는 잘못은 쉽게 고칠 수 있는것처럼 대하라. 상대방이 했으면 하는 행동이 쉬운 것처럼 보이게 하라.
 - 상대방이 당신이 원하는 바를 기쁜 마음으로 하게 하라.

가정을 행복하게 만드는 비결
 - 절대, 절대 잔소리하지 마라.
 - 배우자를 바꾸려고 하지 마라.
 - 비난하지 마라.
 - 진심이 담긴 칭찬을 하라.
 - 작은 관심을 기울여라.
 - 예의 바르게 행동하라.
 - 결혼에 있어서 성적인 측면을 다룬 좋은 책을 읽어라.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역전의 리더 검은 오바마  (0) 2011.11.25
아프니까 청춘이다  (0) 2011.11.21
카네기 인간관계론  (0) 2011.11.20
이나모리 가즈오 도전자  (0) 2011.11.15
시카고 플랜 100권  (1) 2011.11.07
이외수의 생존법 하악하악  (0) 2011.11.06
0 0



기업 성공을 그린 책은 처음이였다. 읽고있는 내내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때론 어렵기도하고 아직 현업을 경험해보지 못한터라 다소 용어면에서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다.

'전화요금을 낮추고 싶다'는 한 경영자의 순수한 열정이 일본 전화회사에 대한 변화와
오늘날의 고도정보화사회를 창조하는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책 에필로그부분에 적힌 '이 책은 한 기업의 이야기가 아니라, 사회를 변화시킨 도전 그 자체다' 라는 부분을
가장 크게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였다.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님의 말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인간은 세 종류로 나눌수 있습니다. 스스로 불타는 자연성 인간, 불을 가져가면 타오르는 가연성 인간, 불을 지펴도
타지 않는 불연성 인간이 있다. 타오르게 하려고 아무리 애써도 결코 타지않는 부류는 늘 불평과 불만만 앞세운다.
내게 필요한 사람은 자연성이라면 더 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최소한 가연성은 되어야 한다"

나는 지금 어떤사람인지.. 앞으로 어떻게 변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 말이였다.

내가 생각했던 리더와 경영에 관해 새로운면을 많이 알게됬고 앞으로 무슨 일을 하던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교훈을 생각하며
보다 큰 꿈을 꾸고 싶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어려운 일을 완수해내는 사람은 지식이나 기술, 자금이 많아서가 아니라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았기 때문이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프니까 청춘이다  (0) 2011.11.21
카네기 인간관계론  (0) 2011.11.20
이나모리 가즈오 도전자  (0) 2011.11.15
시카고 플랜 100권  (1) 2011.11.07
이외수의 생존법 하악하악  (0) 2011.11.06
니체의 말  (0) 2011.11.02
0 0




1929년 시카고 총장으로 취임한 로버트 허친스 총장이 "인류의 위대한 유산인 인문고전 100권" 읽기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 당시 삼류대학이던 시카고대학이 하버드대학보다 노벨상을 더 많이 배출하는 명문대학으로 발전했습니다.



<제1년차> 

001. 미합중국독립선언서(美合衆國獨立宣言書) 

002 플라톤(Plato, 427-347 B.C.)/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톤 

003 소포클레스(Sophocles, 497-406 B.C.)/안티고네(Antigone) 

004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384-322 B.C.)/정치학(Politics) 

005 플루타크(Plutarch, 45-120)/영웅전(Bioi Paralleloi) 

006 '신약(新約)'중 마태복음 

007 에픽테투스(Epictetus, 55-135)/'인생담(人生譚)' 발췌 

008 마키아벨리(Machiavelli, 1469-1536)/군주론(君主論)(The Prince, 1513) 

009 셰익스피어(Shakespeare, 1564-1616)/멕베드(Macbeth, 1606?)) 

010 밀턴(Milton, 1608-74)/출판(出版)의 자유 

011 스미드(Adam Smith, 1723-1790)/국부론(The Wealth of Nations, 1776) 

012 패더랠리스트(Fedaralist)/미합중국헌법(美合衆國憲法) 

013 토크빌(Tocqueville)/미국의 민주주의(Democracy in America) 발췌 

014 마르크스(Marx, 1819-91)), 엥겔스(Engels, 1820-95)/공산당선언(The Communist Manifesto) 

015 소로우(Thoreau, 1817-62)/시민의 반항(Civil Disobedience, 1849), 월든(Walden, 1854) 

016 톨스토이(Tolstoi, 1828-1910)/이반 일리치의 죽음 



<제2년차> 

017 에크레지아스티즈['구약(舊約)'의 일부] 

018 호머(Homer, 850 B.C.)/오딧세이(Odyssey) 

019 소포클레스(Sophocles, 497-406 B.C.)/오이디프스 왕(Oedipus the King), 콜로누스의 오이디푸스(Oedipus at 

Colonus) 

020 플라톤(Plato, 427-347 B.C.)/메논(Meno) 

021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444-380 B.C.)/니코마스 윤리학(Ethika Nikomacheia) 발췌 

022 루크레티우스(lucretius, 95-52 B.C.)/우주론(Of the Nature of Things, 55 B.C.) 

023 아우구스티누스(St. Augustine, 354-430)/고백(Confessions, 397) 

024 셰익스피어(Shakespeare, 1564-1616)/햄리트(Hamlet, 1594-1623) 

025 데카르트(Descartes, 1596-1650)/방법 서설(Discourse on Method, 1637) 

026 홉스(Hobbes, 1588-1679)/리바이어던(Leviathan, 1651) 

027 파스칼(Pascal, 1623-1662)/명상록(暝想錄, Thoughs:Pensées) 

028 스위프트(Swift, 1667-1745)/걸리버 여행기(Gulliver's Travels, 1727) 

029 루소(Rousseau, 1712-1778)/인간불평등기원론(人間不平等起源論, Discours sur I'origine et les fondements 

de l'inégalité parmi les hommes, 1775)) 

030 칸트(Kant, 1724-1804)/영원한 평화를 위하여 

031 밀(Mill, 1806-73))/자유론(On Liberty, 1859) 

032 트웨인(Mark Twain, 1835-1910)/허클베리 핀의 모험(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 1884) 



<제3년차> 

033 '구약(舊約)' 중 '욥기' 

034 아이스킬로스(Aeschylus, 525-456 B.C.)/오레스티아(Oresteia) 삼부작 

035 투키디데스(Thucydides, 470-400 B.C.)/펠로포네소스 전쟁의 역사(The History of Peloponnesian War, 

404-401 B.C.) 

036 플라톤(Plato, 427-347 B.C.)/향연(Symposium) 

037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444-380 B.C.)/'정치학(Politics)' 발췌 

038 토마스 아퀴나스(St. Thomas Aquinas, 1225-1274)/신학대전(Summa Theologica, 1267-73) 중 '법률론' 

039 라블레(Rabelais, 1495-1553)/가르강뛰아와 팡타그뤼엘(Gargantua and Pantagruel, 1535) 

040 칼빈(Calvin, 1509-1564)/그리스도교강요(敎綱要)(Institutes of Christian Religion, 1536) 

041 셰익스피어(Shakespeare, 1564-1616)/리어왕(King Lear. 1605-6?) 

042 베이컨(Francis Bacon, 1561-1626)/대혁신(The Novum Organum, 1620) 

043 로크(Locke, 1632-1704)/정치론(Two Treatises of Civil Government, 1690) 

044 볼테르(Voltaire, 1694-1778)/깡디드(Candide, 1758) 

045 루소(Rousseau, 1712-1778)/사회계약론(The Social Contract, 1762) 

046 기본(Gibbon, 1737-1794)/로마제국 쇠망사(The Decline and Fall of the Roman Empire, 1776-88) 제15-16장 

047 도스토에프스키(Dostoevski, 1821-1881)/카라마조프 가(家)의 형제들(The Brothers Karamazov, 1881) 

048 프로이드(Freud, 1856-1939)/정신 분석의 기원과 발달(Introductory Lectures on Psychoanalysis, 1917) 



<제4년차> 

049 공자(孔子)/논어(論語) 발췌 

050 플라톤(Plato, 427-347 B.C.)/국가(Republic) 발췌 

051 아리스토파네스(Aristophanes, 444-380 B.C.)/여인의 평화, 구름(Clouds) 

052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444-380 B.C.)/시학(Rhetoric) 

053 유클리드(Euclid, 323-283 B.C.)/기하학제요(幾何學提要, Elements of Geometry) 

054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Marcus Aurelius, 121-180)/자성록(自省錄, Mediations) 

055 엠페이리코스/절대회의설(絶對懷疑說) 제1권 

056 니벨룽겐의 노래(Volsunga Saga or Nibelungenlied, 1204) 

057 토마스 아퀴나스(St. Thomas Aquinas, 1225-1274)/신학대전(Summa Theologica, 1267-73) 중 '진실과 허위에 

대하여' 발췌 

058 몽떼뉴(Montaigne, 1535-1592)/수상록(隨想錄, Essays, 1580-88) 

059 셰익스피어(Shakespeare, 1564-1616)/템페스트(Tempest, 1594-1623) 

060 로크(Locke, 1632-1704)/인간오성론(人間悟性論, Essay Concerning Human Understanding, 1690) 

061 밀튼(Milton, 1608-74)/실락원(Paradise Lost, 1667) 

062 흄(Hume, 1711-76)/오성론(Enquiry Concerning Human Understanding, 1748) 

063 니이체(Nietzche, 1844-1900)/선악의 피안(Beyond Good and Evil, 1886) 

064 제임스(William James, 1842-1910)/프라그마티즘(Pragmatism, 1907) 



<제5년차> 

065 유리피데스(Euripides, 485-406 B.C.)/메디아(Medea), 히폴리투스(Hippolytus), 트로이아의 여자 

066 플라톤(Plato, 427-347 B.C.)/테아이테투스(Thaetetus) 

067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444-380 B.C.)/물리학(Physics) 발췌 

068 베르길리우스(Vergilius, Virgil, 70-19 B.C.)/아에네이드(Aeneid) 

069 성(聖) 프랑시스(St. Francis)/조그만 꽃(Little Flowees) 

070 토마스 아퀴나스(St. Thomas Aquinas, 1225-1274)/신학대전(Summa Theologica, 1267-73) 중 '인간론' 발췌 

071 단테(Dante, 1265-1321)/신곡(The Divine Comedy)단테(Dante, 1265-1321)/신곡(The Divine Comedy, 1300) 

중 '지옥편', '연옥편' 

072 단테(Dante)/신곡(The Divine Comedy) 중 '천국편' 

073 미란드라/인간의 존엄(尊嚴)에 대하여 

074 버클리(Berkeley, 1684-1753)/인지원리론(人智原理論, The Principles of Human Knowledge, 1710) 

075 뉴턴(Newton, 1642-1727)/프린키피아,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Mathematical Principles of Natural 

Philosophy, 1687) 

076 보스웰(Boswell)/새뮤얼 존슨 전(傳)(Life of Samuel Jhonson) 

077 칸트(Kant, 1724-1804)/프롤레고메나(Prolegomena to any Future Metaphysics, 1783) 

078 울먼(Jhon Woolman, 1720-79)/일기(日記, Journal, 1774) 

079 멜빌(Melville, 1819-1891)/백경(白鯨, Moby Dick, 1846) 

080 아인쉬타인(Einstein, 1879-1940)/상대성원리(The Theory of Relativity, 1916), 특수이론 및 일반이론 



<제6년차> 

081 아이스킬로스(Aeschilos, 525-456 B.C.)/사슬에 묶인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Bound) 

082 플라톤(Plato, 427-347 B.C.)/파이드로스(Phaedrus) 

083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444-380 B.C.)/형이상학(Metaphisics) 제7권 

084 롱기노스(Kassios Longinos, 213-273)/숭고성(崇高性)에 대하여(Peri arkhon) 

085 아우구스티누스(St. Augustine, 354-430)/자연과 성총(聖寵)에 대하여, 성총과 자유 의지에 대하여 

086 토마스 아퀴나스(St. Thomas Aquinas, 1225-1274)/신학대전(Summa Theologica, 1267-73) 중 '신(神)에 대하여' 

087 초오서(Chaucer, 1340-1400)/캔터베리 이야기(The Canterbury Tasles, 1398) 발췌 

088 셰익스피어(Shakespeare, 1564-1616)/리차드 2세(The Tragedy of King Richard Ⅱ, 1594-1623) 

089 세르반테스(Cervantes, 1547-1616)/돈 키호테(Don Quixote) 제1부 

090 스피노자(Spinoza, 1632-1677)/윤리학(Ethics, 1675) 제1부 

091 흄(Hume, 1711-1776)/자연종교에 대하여(Dialogues Concerning Natural Religion) 

092 볼테에르(Valtaire, 1694-1778)/철학사전(Philosophical Dictionary, 1764-73) 발췌 

093 헤겔(Hegel, 1770-1831)/역사철학(Philosophy of History, 1837) 발췌 

094 다윈(Darwin, 1809-1882)/종의 기원(The Origins of Species, 1859) 발췌 

095 멜빌(Melville, 1819-1891)/빌리 버드, 파토프만 

096 제임스(Henry James, 1843-1916)/나사의 회전(The Turn of the Screw, 1898) 



<제7년차> 

097 플라톤(Plato, 427-347 B.C.)/고르기아스(Gorgias) 

098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444-380 B.C.)/영혼에 대하여 

099 마하바라타/바가바드기타(Bhagavadg?tã) 

100 보에티우스(Boethius, 480-524)/철학의 위안(De consolatione Philosophiae) 

101 마이모니데스/방황하는 자를 위한 지침 

102 던(Jhon Donne, 1572-1631)/시집(詩集, Song and Sonnets, 1633) 

103 몰리에르(Moliére, 1622-1673)/타르튜프(Tartuffe), 고객(顧客, Tradesman) 

104 라이프니쯔(Leibnitz, 1646-1716)/형이상학(Discourse on Metaphysics, 1686) 

105 칸트(Kant, 1724-1804)/도덕철학[실천이성비판, Critique of Practical Reason, 1790) 

106 괴에테(Goethe, 1749-1832)/파우스트(Faust, 1774) 

107 쇼펜하우어(Schopenhauer, 1788-1860)/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Die Welt als Wille und Volstellung, 1819-44) 

108 키에르케고르(KierKegaard, 1813-55)/철학적 단편 후서(1846) 

109 도스또에프스키(Dostoevski, 1821-1881)/죽음의 집의 기록(1861) 

110 콘라드(Joseph Conrard, 1857-1924)/어둠의 속(The Heart of Darkness, 1902) 

111 프로이트(Freud, 1856-1939)/꿈의 해석(Traumdeutung, 1900) 

112 쇼(Shaw, 1856-1950)/인간과 초인(Man and Superman, 1903) 



<제8년차> 

113 아리스토파네스(Aristophanes, 444-380 B.C.)/섬, 평화 

114 플라톤(Plato, 427-347 B.C.)/파이돈(Phaedo) 

115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444-380 B.C.)/물리학(Physics) 제2권 

116 '신약(新約)' 중 '로마서', '고린도 전서' 

117 가레노스/천부(天賦)의 기능 1 및 3 

118 셰익스피어(Shakespeare, 1564-1616)/헨리 4세(King Henry Ⅳ) '1' 

119 셰익스피어(Shakespeare, 1564-1616)/헨리 4세 '2' 

120 하비(Harvey, 1578-1657)/혈액 순환의 원리(On the Motion of the Heart, 1628) 

121 데카르트(Descartes, 1596-1650)/영혼의 목마름(The Passions of the Soul, 1650) 

122 밀턴(Milton, 1608-74)/투우사 샘슨(Samson Agonistes, 1671) 

123 피히테(Fichte, 1762-1814)/인간의 사명(Die Bestimmung des Menschen, 1800) 

124 바이런(Byron, 1788-1824)/돈 주안(Don Juan), 칸토스 1-4 

125 J. S. 밀(Mill, 1806-1873)/공리론(公理論, Utilitarianism, 1863) 

126 니이체(Nietzche, 1844-1900)/도덕의 계보(The Genealogy of Morals, 1887) 

127 헨리 아담스(Henry Adams, 1838-1918)/헨리 아담스의 교육(The Education of Henry Adams, 1918) 

128 예이츠(William Butler Yeats, 1865-1939)/시14편 



<제9년차> 

129 호머(Homer, 850 B.C.)/일리아드(Iliad) 

130 헤로도투스Herodotus, 484-425 B.C.)/역사(History) 8-9 

131 플라톤(Plato, 427-347 B.C.)/소피스테스(Sophist) 

132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444-380 B.C.)/분석론(分析論) 

133 타키투스(Tacitus, 55-117)/연대기(年代記, Annales) 

134 플로티노스(Plotinus, 205-269)/엔네아데스(Enneades) 

135 루터Martin Luther, 1483-1546/가라테아서평석(書評釋) 발췌 

136 갈릴레오(Galileo, 1564-1642)/신과학대화(新科學對話, Dialogues Concerning Two New Sciences, 1638) 

137 라시느(Racine, 1639-1699)/페드라(Phaedra, 1667-77) 

138 비코(Vico, 1668-1744)/신과학(Principi pi una scienza nuova) 

139 발자크(Balzac, 1799-1850)/고리오 영감(Le Pere Goriot) 

140 마르크스(Marx, 1818-1883)/자본론(資本論, Capital, 1867) 발췌 

141 입센(Ibsen, 1828-1906)/물오리(The Wild Duck) 

142 제임스(William James, 1842-1910)/심리학(Principles of Psychology, 1890) 21-22장 

143 보들레르(Baudelaire, 1821-67)/악의 꽃(Les fleurs du mal) 

144 포앙카레(Poincaré, 1854-1912)/과학과 가설(假說) 4-5장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프니까 청춘이다  (0) 2011.11.21
카네기 인간관계론  (0) 2011.11.20
이나모리 가즈오 도전자  (0) 2011.11.15
시카고 플랜 100권  (1) 2011.11.07
이외수의 생존법 하악하악  (0) 2011.11.06
니체의 말  (0) 2011.11.02
1 0


이외수의 생존법 하악하악

제목부터 눈길을 끌었던 책이였다. 군대에서 처음으로 읽었는데 나를 생각하게 만들면서도 아주 기분좋고 재미있게 읽은 느낌이라
또 다시한번 읽게 되었다.

중간중간 이외수 작가님의 일상을 떠올릴수있는 농담 아닌 농담들도 재미있었고 편한 마음으로 읽으면서도 가슴에 와닿는 책이 
진정한 책이 아닌가하는 느낌도 받을수 있었다.

짧은 글.. 가벼운 농담이지만 그 이면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찾는 재미또한 즐거웠고 시골에서 자라 민물고기를 많이본 나로선 책장마다 그려진 민물고기또한 쉽게 책장을 넘길수 없게 만들었다.

내가 이책을 평가한다는 것 그 자체가 무의미하지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싶은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이 책을 읽어봤으면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아래와 같다.

1.
길을 가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다. 길을 가던 내가 잘못이냐 거기있던 돌이 잘못이냐. 넘어진 사실을 좋은 경험으로 받아들이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인생길을 가다가 넘어졌을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당신이 길을 가면서 같은 방식으로 넘어지기를 반복한다면 분명히 잘못은 당신에게 있다.


2.
인간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면서 진실을 못 보는 것은 죄가 아니다. 진실을 보고도 개인적 이득에 눈이 멀어서 그것을 외면하거나 덮어버리는 것이 죄일 뿐이다.


3.
그대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도 없고 하늘로부터 물려받은 것도 없는 처지라면, 그대의 인생길은 당연히 비포장도로처럼 울퉁불퉁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수 많은 장애물을 만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의 장애물은 하나의 경험이며 하나의 경험은 하나의 지혜다. 명심하라. 모든 성공은 언제나 장애물 뒤에서 그대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4.
많이 아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많이 느끼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많이 느끼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많이 깨닫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태산같이 높은 지식도 티끌 같은 깨달음 한번에 무너져버리나니, 오늘도 몽요담 돌거북은 번개 한 번에 삼천리를 두루 살피고 돌아온다.


5.
토끼와 거북이를 육지에서 한 번만 경주를 시키고 토끼를 자만과 태만을 상징하는 동물로 간주하거나 거북이를 근면과 겸손을 상징하는 동물로 간주하면 안 된다. 바다에서 경주를 시키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인간들이 어떤 대상의 가치를 판단하는 방식은 거의가 이런 모순을 간직하고 있다. 세상이 그대를 과소평가하더라도 절망하지 말라. 그대는 누가 뭐라고 해도 우주 유일의 존재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프니까 청춘이다  (0) 2011.11.21
카네기 인간관계론  (0) 2011.11.20
이나모리 가즈오 도전자  (0) 2011.11.15
시카고 플랜 100권  (1) 2011.11.07
이외수의 생존법 하악하악  (0) 2011.11.06
니체의 말  (0) 2011.11.02
0 0



제가 평소 좋아하던 성공철학에 관련된 책이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잘 읽었습니다.

짧은 단락단락이라서 읽기도 편하고 글을읽고 혼자 생각하기에도 참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책을 다 읽고 많은것을 받아들이고 깨닫고 느꼇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이 책에서 주는 교훈은 정말 많은데.. 더 많은 내용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제가 부끄럽네요..


이책은 꾸준히 계속 읽으려고합니다.

강한 동기부여가되고 자극이 되는것같아 아주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가장 기억에남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작하기에 시작된다.

 - 모든 것의 시작은 위험하다. 그러나 무엇을 막론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네 가지 덕을 지녀라.

 - 자신과 친구에 대해서는 늘 성실하라. 적에 대해서는 용기를 가져라. 패자에 대해서는 관용을 베풀어라. 그 밖의 모든 경우에 대해서는 언제나 예의를 지켜라.


있는 그대로의 그를 사랑하라.

 - 사랑이라는 것은 젊고 아름다운 사람을 사랑하여 손에 넣고자 하거나, 훌륭한 사람을 어떻게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그 영향력 아래에 두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과 비슷한 자를 찾거나 슬픔을 나누는 것도 아니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도 아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과는 완전히 정반대의 삶을 사는 사람을 그 상태 그대로, 자신과는 반대의 감성을 가진 사람을 그 감성 그대로 기뻐하는 것이다. 사랑을 이용하여 두 사람의 차이를 메우거나 어느 한쪽을 움츠러들게 하는것이 아니라, 두 사람 모두 있는 그대로 기뻐하는 것이 사랑이다.


오직 자신만이 증인인 시련.

 - 자신에게 시련을 주어라. 아무도 모르는, 오직 증인이라고는 자신뿐인 시련을. 이를테면 그 누구의 눈에도 띄지않는 곳에서 정직하게 산다, 혼자 있는 경우라도 예의바르게 행동한다, 자기 자신에게조차 티끌만큼의 거짓말도 하지 않는다. 그 수많은 시련을 이겨냈을 때 스스로를 다시 평가하고, 자신이 고상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비로소 사람은 진정한 자존심을 가질 수 있다. 이것은 강력한 자신감을 선사한다. 그것이 자신에 대한 보상이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프니까 청춘이다  (0) 2011.11.21
카네기 인간관계론  (0) 2011.11.20
이나모리 가즈오 도전자  (0) 2011.11.15
시카고 플랜 100권  (1) 2011.11.07
이외수의 생존법 하악하악  (0) 2011.11.06
니체의 말  (0) 2011.11.02
0 0
1
블로그 이미지

황영종

황영종